
- Yoonjieut 포트폴리오의 메인 페이지

스택 : TYPESCRIPT, NEXT.JS, EXPRESS, MySQL
의의 : 자신 성찰, CURD, 디자인 역량 강화, 바닐라 애니메이션 구현
툴 : Notion, Github, Figma
개인 노션 링크 : 윤준현 - 포트폴리오 사이트
피그마 : PF Site
개인적인 도전으로 독립심과 주관을 갖기 위해 “나만의 디자인을 표현”한 프로젝트입니다.
기능으로는 간단한 CRUD 작업과 피그마 활용를 중점으로 작업하였습니다.

기술이란 결국 작성법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성숙하고 자립심있는 개발자의 첫걸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인도, 일본 웹 디자인 트랜드, 수 많은 레퍼런스 페이지를 계속 탐구해 나갔지만 많은 혼란만 있었습니다.
초보 디자인이라면 느끼는 막막함’
내가 뭘 좋아하는 지도 모르는데’라는 마음은 테마를 결정하는
과정에서부터 삐긋 거리기도 했습니다.
결국 처음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많은 고민 속 내린 질문 “내 방을 어떻게 꾸미면 좋을까?”
그 결과 저는 미니멀리즘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디자인에 반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는 옛날부터 이런 것을 좋아 했지
확신을 가진 것은 다름 없는 과거의 제 자신의 흔적이었습니다.
‘어떤 의도로 디자인 했지..?’
무언가 모를 감정을 정의하는 과정은 꽤나 힘듭니다.
충격적이게도 작은 인터렉션에도 의미가 있었던 것입니다.
막막한 가운데 갔던 도서관
미술 역사책에서 봤던 한 작품은 저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예술이란 의도를 갖고 표현하는 방식을 고민하는 것
그렇다면 웹도 다를 것이 없을 것이다

이번 작업은 완벽주의라는 틀에 갇혀 많은 생각에 가로막혔습니다.
많은 욕심으로 머신러닝 프로덕트와 기술력도 탐냈고,
화려한 인터렉션에도 홀려 주관을 흐리기도 했습니다.
이 현상에 갇힌 것은 저의 “마음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욕심을 원동력으로 많은 작업을 서스럼없이 하게 되었을 때
비로소 성장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가장 주요하게 여긴 것
바로 자신에 대한 연구였는데요 많은 사람은 면접자에 대해 그리 궁금해 하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저의 개발자 인생에 있어서 꼭 필요한 과정이었습니다.
이후 모든 작업에 자신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무엇을 하던 불확실한 현재
오로지 믿은 것은 저 자신이었습니다.
겸손과 성찰에 대한 중요성, 자신에 대한 주관을 세울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