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만 들어있는 js 파일과 async 비동기 코드와 이름을 배열로 둔 이상한 코드
반복문 돌리면 될 것을 가끔은 엉뚱한 로직을 짜고 뿌듯해하는 자신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그 당시엔 멋진 줄 알았고, 나름의 연구과제였습니다

스택 : JavaScript, EXPRESS, HTML, CSS
의의 : 협업 , Next.JS , DB
설계와 기획 팀 협업 툴 : Notion , Github
개인 노션 링크 : 윤준현 - Metro2033-ownPath

작은 프로젝트를 통해서 DOM API를 활용한 스타일링과 태그 생성
그리고 추후에는 Closure 패턴과 직접 만든 함수를 활용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취미인 소설을 분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로 DB의 개념와 직접 함수를 작성해보며 JS의 작성법과 모듈화의 개념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개인적인 도전으로, 학습과 프로젝트 진행까지,
여러 일을 병행하는 방법, 그에 따른 저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공부 후 개발해야 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으나,
만들면서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REACT의 원리에 대한 이해를 하기 위해
DOM API 요소들을 건드리면서 내가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식은
취미인 책과 눈에 잘 보이는 챗형식의 작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객체만 들어있는 js 파일과 async 비동기 코드와 이름을 배열로 둔 이상한 코드
반복문 돌리면 될 것을 가끔은 엉뚱한 로직을 짜고 뿌듯해하는 자신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그 당시엔 멋진 줄 알았고, 나름의 연구과제였습니다
새로운 취미인 소설을 분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공부 후 개발해야 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으나,
만들면서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개발자 생활과 개발과 학습의 병행이 가능하다.
만드는 것이 공부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로 DB의 개념와 직접 함수를 작성해보며JS의 작성법과 모듈화의 개념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개인적인 도전으로, 학습과 프로젝트 진행까지, 여러 일을 효과적으로 병행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자신이 아니라 윤준현 이라는 객관화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